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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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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심초음파학회

1991년 10월 4-5일 서울 쉐라톤 워커힐 호텔에서 제 4회 아시아-태평양 심초음파 학술대회 (4th APCDE: Asian-Pacific Conference on Doppler and Echocardiography)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후 국내에 심초음파 모임이 필요하다는 여론에 따라 1991년 12월 13일 서울에서 심초음파연구회 준비 모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연구회를 발족하기로 하고 1992년 2월 27일 한국심초음파연구회 창립 총회 및 제 1회 학술 집담회를 경희의대에서 개최하여 회장에 김삼수 교수와 총무에 배종화 교수를 선출하고 회칙을 통과 시켰다.

1년 후 연구회 회원들을의 열망에 따라 1993년 2월 15일 한국심초음파학회 창립 총회를 경희의대에서 개최하여 학회 회칙을 통과시키고 회장에 김삼수 교수를 선출하였다.그리고 제 1회 학술대회를 1993년 4월 29일 광주 신양파크 호텔에서 개최하기로 결정하였다. 한국심초음파학회의 역사적인 출발이 결정된 것이다. 1994년 4월에는 심초음파 논문 목록집을 발간하였고 1996년 4월 2일에는 대한의학회에 준회원으로 가입하였다.

현재 대한의학회 정회원으로 가입하기 위한 작업이 진행 중이다. 초창기에는 학술대회를 년 2회 개최하였고 연수강좌도 년 1회 시행하였으나 최근에는 경제적 여건이 좋지 않아 학술대회는 년 1회 개최하고 있고 학술집담회도 부정기적으로 계속 개최하고 있다. 학회지는 년 2회 발간하고 있다. 한국심초음파학회는 발족할 당시 여러 가지 어려운 점이 많았으나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후원으로 이제 본 궤도에 올라 순환기계에서는 분과학회로서 선도적인 역할을 하였다고 자부할 수 있다. 학회 설립 이후 국내 활동은 물론 국제적인 교류도 활발하여 우리나라 사람들의 외국 학회나 국제학회에서의 발표도 증가하고 있고 최근에는 2001년도에 국제학회 (5th World Congress of Echocardiography and Vascular Ultrasound)를 성공리에 개최한 바 있다.